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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이야기

꽃 피다.

현냥이 2025. 3. 29. 21:52

카랑코에 꽃이 피었습니다.



분갈이한 스칸답서스?는 일단 뿌리 좀 내리라고
저리 둠.
하나는 못자리에 행잉으로
하나는 문 열고 들어오면 보이게 냉장고 위로 갈 예정.
식탁 벤치  사용빈도가 낮...없어서
적당한 화분 선반도 못찾겠고하니
일단 사용.
저리 두고 나서 적당한것을 찾았으나.
사용 빈도가...
필요할때 화분 내리는것으로...

그리고


다이소에서 지지대 사와서
넘어지는 애들 세워 줌.
외로운건가?
요즘 식물에 진심이 되어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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